브레이브 걸스 출신 BJ 박서아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몸캠 의혹 해명
“부끄러운 행동 하지 않고 살았다”
입력 : 2019-09-16 07:48:45 수정 : 2019-09-16 07:48:4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서아가 때 아닌 몸캠 의혹에 해명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서아의 논란 해명 영상이 공유되며 퍼져나갔고, 16일 오전부터 박서아’ ‘브레이브걸스 박서아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이 더해졌다.
 
박서아는 지난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글을 통해 루머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서아는저번에도 한번 이야기했지만, 당시에는 감정이 격해 있어서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하기 어려웠다. 여러분 저는 올해 1 8일에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 아프리카 시작하기 전에 국내 어떤 다 플랫폼에서도 방송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며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전부터 있었다. 얼마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데 저는 벗방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 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라고 해명했다.
 
또한일방적으로 욕하고 비난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신분세탁을 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더 이상은 오해하지 말아 달라. 말을 안 하고 있으니 오해가 커지더라. 걱정해하시는 팬 분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박서아는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하기 위해 왼쪽 팔에 있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던 점이다. 컨실러로도 지워지지 않는다. 나는 신분세탁을 하지 않았다. 너무 속상하다. 저 아니다. 나는 그런 거 한 적이 없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마지막으로는 제가 그런 방송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고, 제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해 추측 및 억측은 삼가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아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용감한 형제가 수장으로 있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 멤버로서 활동한 바 있다.
 
의혹에 해명하는 박서아. 사진/박서아 유튜브 채널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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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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