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사랑의열매에 코로나19 후원금 5억원 기탁
입력 : 2020-03-02 10:45:11 수정 : 2020-03-02 10:45:11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기탁은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는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더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지원해 코로나19 피해 방지를 위한 범사회적 총력 대응 노력에 일조하기 위한 취지로 결정됐다.
 
한국타이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후원금 5억원을 기탁했다. 사진/한국타이어
 
전달된 후원금은 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의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따뜻한 사회주택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차량나눔, 타이어나눔, 틔움버스 등의 이동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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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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