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 "부영주택, 전주공장부지 매수의사 철회…매각은 진행"
입력 : 2016-02-18 16:53:56 수정 : 2016-02-18 16:54:39
대한방직(001070)은 전주공장부지 매각과 관련, 차순위 우선협상대상자인 부영주택과 협상을 진행했지만, 부영주택의 매수의사 철회로 공개매각이 취소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대한방직은 "앞으로 전주공장부지 매각은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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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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