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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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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재가…임기 29일부터

국회 정보위, 민주당 단독으로 청문보고서 채택

2020-07-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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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성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오후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박 신임 원장의 임기는 다음날인 29일부터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내고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시50분경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을 재가했다"며 "임기는 내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앞서 국회 정보위원회는 이날 오후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채택했다. 미래통합당은 2000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30억 달러 대북송금 이면합의서' 의혹 등을 이유로 박 후보자에 대해 '부적합' 결론을 냈고, 보고서 채택에도 불참했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성휘 기자 noirciel@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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