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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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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인정한 메소드 연기

2020-07-07 16:36

조회수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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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는 KBS 2TV 새 드라마 ‘출사표’에서 구세라 역을 맡았습니다. 극 중 구세라는 마원구의 미원왕 불나방이자 저스펙 흙수저인 인물입니다. 허세와 능청은 기본이고 한량 기질이 다분한 그는 취업 대신 출마를 선택합니다.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나나는 구세라와 자신의 비슷한 부분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나나는 자신이 구세라를 연기하기 때문에 구세라가 곧 자신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더구나 소심한 성격이지만 해야 할 말을 꼭 해야 하는 성격이 닮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한 가지 일을 정하면 몰두하고 해결하는 부분도 비슷한 부분으로 꼽았습니다.
 
이에 연출을 맡은 황승기 감독은 나나와 구세라의 비슷한 부분에 대해 술을 마시는 장면이 99%라면서 취한 장면이 본인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나 역시 유쾌하게 “다행이다. 술을 마시는 장면은 99.9% 저고요”라고 황 감독의 장난스런 대답을 받아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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