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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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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박현준 기자입니다.
(김선영의 뉴스카페)통신사발 M&A 바람…유료방송 시장 지각변동 오나

2019-02-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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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 재구성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박현준 기자(뉴스토마토 중기IT부), 박민호 기자(뉴스토마토)
 
SK텔레콤이 케이블 TV사업자인 '티브로드' 인수합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CJ헬로 지분인수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IPTV중심의 유료방송 시장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9일 뉴스토마토<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 재구성>에서는 박현준 기자, 박민호 기자와 함께 유료방송 시장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박민호 기자는 "통신사들은 자금이 많고 모바일·TV·인터넷을 결합한 서비스를 창출 할 수 있어 시장에서 이점이 있다"라며 "케이블 업체의 경우 한계점이 많다 보니, IPTV가 케이블을 인수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박현준 기자는 "넷플릭스, 유튜브 등이 국내에 진출하면서 국내 기업들은 덩치를 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시장이 먼저 움직였고, 이런 흐름 등도 국회의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 합산규제 제도 논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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