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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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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추천해준다"…은행권, 비대면 자산관리 확대

2021-02-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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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신한은행이 데이터 기반 고객 분석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고객 중심의 솔루션을 적시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디지털영업부를 확대해 서울 9개 지역 약 75만여명의 비대면 채널 선호 고객에게 전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는데요.
 
신한은행 디지털영업부는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는 고객을 대상으로 대면채널과 동일한 수준의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영업점입니다.
 
디지털영업부는 지난 9월 개점 후 5개월만에 고객수 150%증가, 수신 200%증가, 여신 460%가 증가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신한은행은 디지털영업부를 39명 규모 디지털영업1,2,3부로 확대하고 서울 중부, 강남, 북부 등 9개 지역 본부 소속 영업점의 최근 1년간 비내점 고객 75만여명의 자산관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엔 부산, 호남 등 전국 215만여명의 고객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합니다.
 
디지털영업부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신한 쏠(SOL)에 전용 페이지인 마이케어(My Care)페이지도 신설해 고객들은 이 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별 맞춤 케어 메시지', '유용한 금융 컨텐츠', '개인별 추천 상품', '놓치지 말아야 할 금융 일정' 등의 유용한 컨텐츠를 이용하면서 필요 시 전담직원에게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디지털영업부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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