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듀오 취미, '안방 콘서트' 유튜브 라이브 진행
'랜선 라이브+오늘 뭐하지'로 매주 팬들과 만남
입력 : 2020-04-10 09:59:16 수정 : 2020-04-10 10:00:0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누플레이 혼성듀오 취미(CHIMMI)가 랜선 라이브를 통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취미는 10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방 콘서트 '취미의 랜선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한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향후 '취미의 랜선 라이브'는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되며 취미의 음악과 토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취미의 랜선 라이브'는 이번 주만 10일에 열리며 앞으로는 격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날 취미는 코로나 때문에 연기된 공연에서 들려주려 했던 신곡들을 랜선 라이브로 최초 공개할 계획으로, 팬들의 높은 기대를 사고 있다
 
'취미의 랜선 라이브' 외에도 '오늘 뭐하지'란 콘텐츠가 목요일마다 번갈아 업로드 된다. '오늘 뭐하지'는 새로운 미션을 랜덤으로 뽑아 수행하는 콘텐츠로, 취미가 직접 제작 및 편집해 올리는 콘텐츠다. 1탄은 지난 2일 공개됐으며 취미는 '감자칩 순위 정하기' 미션을 유쾌하게 수행했다.
 
팬들은 '취미의 랜선 라이브' '오늘 뭐하지'를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취미의 신선하고 친근한 모습을 매주 만날 수 있는 것.
 
취미(CHIMMI) MHL과 효정으로 구성된 혼성듀오다. MHL은 호주와 한국을 오가며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프로듀서다. 두 사람은 규현의 '그게 좋은 거야'를 작업했으며 효정은 정엽의 '없구나'와 용주의 '이 시간' 등 활발한 작사, 작곡 활동을 펼치며 대세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취미는 5월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취미. 사진/누플레이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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