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리스펙 코란도·티볼리 출시
입력 : 2020-04-02 09:09:42 수정 : 2020-04-02 09:09:42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쌍용자동차가 고급편의사양 및 첨단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한 ‘코란도’와 ‘티볼리’ 모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들 모델에는 쌍용차의 첨단 커넥티드 기술 인포콘(INFOCONN)이 두 모델에 최초로 적용된다. △안전 및 보안(Safety&Security) △비서(Assistance) △정보(Wisdom) △즐길거리(Entertainment) △원격제어(Over the air) △차량관리(Monitoring)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운행과 관련된 세부 서비스 항목으로 △실시간 교통정보 및 맵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차량 시동 및 에어컨/히터 등 공조와 도어 개폐(Lock/Unlock) 등 원격 제어 △차량 주요 부품 이상 유무와 소모품 교체 시기를 체크하는 차량 진단 기능이 제공된다.
 
쌍용차는 리스펙 코란도·티볼리를 출시한다. 사진/쌍용차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작동되었을 경우 인포콘 상담센터를 통해 상황에 맞는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에어백 전개 알림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10년 무상 제공된다. 원격제어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비스는 2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는 별도 요금제 가입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리스펙 코란도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가솔린 모델 △C:3 2197만원 △C:3 PLUS 2287만원 △C:5 2331만원 △C:5 PLUS 2509만원 △C:7 2831만원, 디젤 모델은 트림별로 163만원을 추가해 선택할 수 있다,
 
리스펙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가솔린 모델 △V:1(M/T) 1640만원 △V:1(A/T) 1796만원 △V:3 1999만원 △V:5 2159만원 △V:7 2235만원, 디젤 모델 △V:3 2219만원 △V:5 2379만원 △V:5 2455만원이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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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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