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나라, '봄 정기 와인 장터' 진행…최대 70% 할인
입력 : 2020-03-24 15:26:39 수정 : 2020-03-24 15:26:39
[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운영하는 리테일샵 와인나라는 28일까지 5일간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 미국, 호주 등 각 나라의 유명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와인나라 봄 정기 와인 장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와인 장터는 지난 2002년도부터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꾸준히 진행해 온 와인나라의 대표적인 정기 할인 행사다.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캐주얼 와인부터 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아웃도어 와인,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프리미엄 와인 등이 할인 판매된다.
 
와인나라는 이번 봄 정기 행사에 요일 별로 가격을 최대 70% 할인한 특가 와인을 선보인다.
 
에리미나 화이트, 쿠네 리오하 그란 리세르바,루이라뚜르 아데슈 샤르도네, 캔달잭슨 빈트너스리저브 메를로, 아이스 로제가 순차적으로 나온다.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박스(Box) 와인 판매` 코너도 마련한다.
 
칠레 와인 명가 에라주리즈의 돈 막시미아노, 프랑스 최고 품질의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시리즈 등 대표 프리미엄 와인을 묶음 구매로 할인 판매한다.
 
싱글족을 위한 디아블로, 산테로 등의 소용량(375ml) 와인과 단체 모임 때 유용한 대용량 매그넘 사이즈 와인 등도 특별 세트로 나온다. 와인나라는 구매 금액에 따라 치즈 도마&나이프 세트, 크림치즈 등도 제공한다.
 
최춘희 와인나라 팀장은 "대형 마트의 할인장터가 활성화되면서 와인소매점에서는 소비자 개개인의 와인 선호에 맞춰진 장터 콘셉트를 만들어가며 차별점을 만들고 있다"며 "국가별, 지역별, 품종별로 다양한 대표 와인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와인나라 봄 정기세일 포스터. 사진/아영FBC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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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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