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울렛 송도점, 임시 휴점…'신종 코로나' 확진자 방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고객 및 직원 등 안전 위한 결정
입력 : 2020-02-06 16:34:33 수정 : 2020-02-06 16:34:33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현대아울렛 송도점이 6일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사진/뉴시스
 
현대아울렛 송도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방문이 확인된 직후인 6일 오후 3시30분부터 임시 휴점한다고 전했다. 
 
현대아울렛 관계자는 “싱가포르에 방문한 뒤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자(19번 환자)가 지난 1일 오후 4시30분경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보건 당국으로부터 확인되어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현대아울렛 송도점은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정부의 ‘사업장 신종 코로나 감염증 대응지침’에 따라 방역과 위생관리 조치를 시행한다. 
 
현대아울렛 관계자는 “보건 당국과 협의 후 영업 재개 시기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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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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