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달달한 호떡 정체는 AOA 찬미…“의미 있는 무대였다”
입력 : 2020-01-20 10:19:37 수정 : 2020-01-20 10:19:37
[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달달한 목소리로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호떡은 걸그룹 AOA 찬미로 밝혀졌다.
 
지난12일 방송에서 볼빨간사춘기의 좋다고 말해를 부르며 눈에 띄는 음색을 선보인 찬미는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아 2라운드에 진출했다.
 
19일 방송된 2라운드에선 수지의 홀리데이’(HOLIDAY)를 선곡해 열창을 했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인 판정단 이윤석은 목소리가 너무 편안하다고 칭찬했으며 이채영은 하나도 긴장하지 않은 것 같다며 호평했다.
 
찬미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혼자 무대에서 한 곡을 다 불러보는 것이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긴장됐다앞으로 보컬적인 측면에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더 발전시켜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게 된 의미 있는 무대였다고 전했다.
 
이어 좋게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노력해서 다음에는 더 멋진 무대 만들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AOA의 메인 댄서 찬미는 개인 유튜브 채널 찬미찬미해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찬미. 사진/복면가왕 캡처.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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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권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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