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구하라 납골당서 추모…“꿈에서 또 보자”
“오늘 너무 반가웠어”
입력 : 2020-01-20 09:25:34 수정 : 2020-01-20 09:25:3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세상을 떠난 구하라를 애도했다.
 
한서희는 지난 19SNS에 구하라의 납골당에 방문한 사진과 함께 "한식 러버 구하라씨 김치찌개 준비했습니다"라면서 "맛나게 먹어. 오늘 너무 반가웠어. 꿈에서 또 보자"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팝송을 부르는 음성을 업로드하며 고인을 주모했다.
 
한편, 고인은 지난해 11월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을 담은 메모가 발견됐으며, 경찰은 유족 진술과 현장상황 등을 고려해 타살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부검 없이 수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구하라 납골당. 사진/한서희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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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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