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안정'에 방점…3인 대표 체제 유지(1보)
입력 : 2020-01-20 09:06:25 수정 : 2020-01-20 09:06:25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삼성전자가 20일 김기남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부회장, 고동진 IT·모바일(IM) 부문장 사장, 김현석 소비자가전(CE) 부문장 사장을 유임하는 내용의 2020년 사장단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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