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 애도…한일 경제 강화 기여"
입력 : 2020-01-19 20:29:00 수정 : 2020-01-21 09:48:36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한국무역협회가 무역업계를 대표해 19일 노환으로 별세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협회는 이날 "고 신격호 명예회장은 '창업 1세대 경영인'으로 한국과 일본의 식품, 유통, 관광, 석유화학 등의 분야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며 "양국의 경제, 교류 관계 강화에도 힘썼다"고 기렸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롯데그룹 임직원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무역협회가 무역업계를 대표해 19일 노환으로 별세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사진/뉴시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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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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