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아내’ 이은비, 캔 컴백 쇼케이스 MC 출격
‘말 춤’ 탄생 주역 이주선 단장 안무 참여
입력 : 2019-11-06 09:28:57 수정 : 2019-11-06 09:28:5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국민 남자 듀오캔의 컴백에 특별한 인연들이 총출동한다.
 
캔. 사진/감성엔터테인먼트
 
캔의 소속사 감성엔터테인먼트는 6배기성의 아내 이은비와 이주선 단장이 캔의 신곡쾌남발매에 힘을 싣는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배기성과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던 이은비는 오는 19일 개최되는 캔의쾌남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MC를 맡는다. 그는 오랫동안 쇼핑호스트로 활동하며 갈고 닦은 진행 실력으로 특급 활약을 펼친다.
 
이주선 단장은 캔의 신곡쾌남의 안무를 맡아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연출한다. 싸이의 글로벌 히트곡강남스타일말 춤을 탄생시킨 그는 이번 신곡의 안무 메이킹을 맡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퍼포먼스로 캔의 매력을 한층 더 다채롭게 만들어냈다.
 
이은비. 사진/감성엔터테인먼트
 
이렇듯 캔은 든든한 지원군들과 함께 1년 만의 신곡쾌남으로 컴백, 왕성한 활동으로 2019년 마지막을국민 듀오의 화려한 무대로 수놓을 전망이다.
 
캔이 오는 19일 발매하는 새 싱글 앨범쾌남은 지난해 발매한 캐럴화이트 크리스마스이후 약 1년여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쾌남을 비롯해 배기성의애달픈’, 이종원의눈물 한 잔등 멤버들의 솔로 곡도 수록된다.
 
타이틀곡쾌남은 이제 대중의 추억 뒤편에 잠든, 수많은 터프가이들을 떠올리게 하는 록 댄스 장르의 노래다. UN, 컨츄리꼬꼬, 인디고 등 듀엣 뮤지션과 작업 할 때마다 특급 시너지를 발휘했던 최수정 작곡가가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주선. 사진/감성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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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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