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 콘셉트 포토 공개
‘마마무 멀티버스’로 파격 변신
입력 : 2019-11-05 15:40:21 수정 : 2019-11-05 15:40:2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새 정규앨범 콘셉트 포토를 첫 공개했다.
 
문별. 사진/RBW
 
마마무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의 개인 콘셉트 포토와 프리뷰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화려한 드레스에 왕관을 쓴 공주로 분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고, 문별은 ‘DIRECTOR’가 새겨진 확성기를 든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변신했다.
 
사진/RBW
 
휘인은 오렌지빛 점프 수트 차림의 강인한 모습이 엿보이는 환경운동가, 시크한 자태로 방을 청소하는 엄마 화사의 모습으로 멤버마다 각각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콘셉트 프리뷰 영상에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새 앨범의 수록곡이 흘러나왔다.
 
화사. 사진/RBW
 
소속사에 따르면 마마무는 "만약 마마무가 아니라면?"을 전제로 한 '평행우주' 세계관을 내세우며, 마마무 '멀티버스(MULTI+UNIVERSE)'라는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마무는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휘인. 사진/사진/RBW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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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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