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도 중기부 차관, 메르세데스 벤츠 'EQ Future 개막행사' 참석
입력 : 2019-10-22 14:32:37 수정 : 2019-10-22 14:32:37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김학도 차관이 22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EQ Future' 개막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임러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 
 
개막행사에는 김 차관, 마티아스 루어스 다임러  해외총괄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CEO,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 등이 참석했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2일 서울 강남 EQ Future 전시장에서 개최된 'EQ Futre 개막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중기부
 
이날 김 차관은 "세계적 기업인 메르세데스 벤츠와 공동으로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와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 행사를 여는 등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메르세데스 벤츠와의 협업과 지원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과 독일 기업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로 인해 양국 간의 우호적이고 발전적인  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차관이 22일 서울 강남 EQ Future 전시장에서 개최된 'EQ Futre 개막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중기부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양지윤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