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혁신금융서비스 'My송금' 포인트 지급 이벤트
선착순 1만명 대상 1000포인트 적립 혜택 제공
입력 : 2019-10-22 14:41:26 수정 : 2019-10-22 14:41:26
[뉴스토마토 최진영 기자] 신한카드는 지난 4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1차로 선정된 신용카드 기반 송금서비스인 'My송금'을 국내 최초로 오픈,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My송금 서비스는 계좌에 잔액이 없어도 신용카드를 통해 개인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로 체크카드의 경우 통장 잔액에서 즉시 차감된다. 디지털 결제 플랫폼인 신한PayFAN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My송금' 서비스는 디지털 결제 플랫폼인 신한PayFAN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이달 1일 창립기념일에 서비스가 시작된 My송금과 관련 11월말까지 각 2주씩 3차에 걸쳐 이벤트를 예정했다. 우선 오픈 기념으로 송금수수료도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또 신한카드는 다음달 3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선착순 1만명에게 1만원 이상 My송금 이용 시 마이신한포인트 1000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포인트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신한포인트는 신한카드 신한PayFAN(신한페이판), 신한은행 SOL 등에서 활용된다. 해당 앱에서 신한플러스를 통해 계좌 입금, ATM 출금, 다른 포인트로 전환 등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지난 4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1차로 선정된 신용카드 기반 송금서비스인 'My송금'을 국내 최초로 오픈,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는 '초성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My송금 서비스와 관련된 초성 단어에 대해 힌트나 My송금 웹 검색을 통해 정답을 맞힌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10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신한카드는 다음달 18일부터 30일까지 '송금액 돌려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하여 송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줄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My송금 서비스 오픈에 따라 신한카드 고객만이 이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기반 송금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라며 "여러 혜택도 챙겨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최진영 기자 daedoo05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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