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전북 결식아동·독거어르신 후원금 1천만원 전달
후원금 결식아동 및 독거어르신 겨울나기 김장지원 위해 사용 예정
입력 : 2019-10-22 14:40:39 수정 : 2019-10-22 14:40:39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21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전북지역의 결식아동과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전북도청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왼쪽부터)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동수 전북공동모금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한생명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전북 완주 지역의 새마을 부녀회를 통해 결식아동 및 독거어르신들의 겨울나기 김장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생명 본사. 사진/신한생명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은 "전북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지역주민들의 아낌없는 사랑 덕분에 지역 내 신한생명 지점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이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어려움에 처한 결식아동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매 반기마다 전주꽃밭정이노인복지관, 군산나운종합복지관,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의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1400여명의 어르신을 지원했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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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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