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 새 앨범 기념 팝업스토어 연다
입력 : 2019-07-05 15:12:40 수정 : 2019-07-05 15:12:4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워너뮤직코리아가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Ed Sheeran)의 새 앨범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2일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 꾸려진다. 새 프로젝트 앨범 'No.6 Collaborations Project' 발매일에 맞춰졌다. 
 
이날 공개될 새 앨범에는 미리 공개될 싱글을 비롯해 총 15곡이 실릴 예정이다. 저스틴 비버, 챈스 더 래퍼 & 피앤비 락, 칼리드 등 세계적으로 핫한 뮤지션들이 도움을 보탰다. 싱글 ‘I Don’t Care’, ‘Cross Me’, ‘Beautiful People’ 등의 곡은 이미 선공개됐다.
 
워너뮤직코리아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세계 23개국 31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날 하루만 열리게 된다"며 "한정판 독점 머천다이즈가 공개된다"고 전했다.
 
머천다이즈로는 새 앨범 디자인이 반영된 다양한 티셔츠와 모자, 스티커 등이 한정수량 판매되며,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고객을 위해 무료 포토카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에드시런 새 앨범 트랙리스트. 사진/워너뮤직코리아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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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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