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캐나다 스키 여행 100만원 할인
입력 : 2012-08-16 09:03:39 수정 : 2012-08-16 09:04:42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인터파크투어는 가을·겨울 여행을 미리 예약하면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키여행 특가 판매 등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터파크투어에서 단독 특가로 판매중인 11~12월 출발 '캐나다 휘슬러·블랙콤 스키여행 4박6일' 상품은 8월 31일까지 예약자에 한해 정상가 대비 100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왕복 직항 항공권, 휘슬러 호텔 4박, 휘슬러·블랙콤 스키 리프트 3일권이 포함된 가격이며 정상가는 254만원이다.
 
추가로 5만원 상당 스키장내 레스토랑 상품권, 롯데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교환권 전원 증정 및 공항-호텔간 왕복 픽업 셔틀, 4인 이상 예약 시 한국인 가이드, 전용 차량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캐나다 휘슬러·블랙콤은 스키를 탈 수 있는 슬로프 면적이 광활해 스키어와 스노우보더들이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 하는 스키 여행 명소다.
 
휘슬러산과 블랙콤산을 모두 스키 리조트로 만들어 놓았으며, 두 산을 픽투픽 곤돌라로 왕복할 수 있다.
 
왕희순 인터파크투어 기획팀장은 "여행을 준비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며 "가을, 겨울 여행을 지금 미리 예약하면 항공권 등 할인가로 예약할 수 있고 다양한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알뜰하게 여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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