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2020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 개최
서비스 직원 역량 강화 차원…2002년부터 실시
입력 : 2020-11-24 09:09:03 수정 : 2020-11-24 09:09:03
[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서비스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0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를 열었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수동 소재의 트레이닝센터에서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한 4명의 우승자는 역대 '렉서스 서비스 챔피언'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트레이닝 센터 '명예의 전당'에 2020년도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수동 소재의 트레이닝센터에서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는 렉서스코리아가 2002년부터 렉서스 전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서비스 경진 대회다. 서비스와 기술 분야의 직원 역량 강화와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스킬 콘테스트는 △일반정비 △판금 △도장 △서비스 어드바이저 총 4개 부문에서 우승자를 선발한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전국의 8개 렉서스 딜러 소속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 316명 중 7년 이상 경력에 마스터 인증시험을 통과한 29명의 응시자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올해는 특별히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서비스 어드바이저·판금 부문은 지난 19일, 도장·일반정비 부문은 지난 20일로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 양일간의 대회과정과 지난 23일 열린 시상식은 사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중계돼 많은 딜러 임직원들이 응원과 축하의 시간을 라이브로 함께 했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깐깐한 고집과 장인정신을 가진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는 렉서스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원 역량개발을 통해 고객만족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는 지난 10월 '2020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기획조사결과 수입차부문에서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평가하는 'AS서비스 만족도(CSI)'에서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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